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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옵터와 시력과의 관계
작성자 :박영재 | 등록일 : 2002.04.30 | 조회 : 48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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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to1_34.jpeg


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것중의 하나는 시력판의 가장 큰 글씨가 안 보여야 (-)로 표시하는 줄 알고  있는 것이다.
그러나 시력에는 (-)란 없다. 맹인의 경우가 시력이 0 이다. 0보다 낮은 시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.
즉 디옵터란 근시, 원시의 정도를 나타내는 굴절력의 객관적 단위일 뿐이고, 시력이란 굴절이상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관여한 주관적인 단위이다. 볼록렌즈의 경우는 (+)를 오목렌즈의 경우는 (-)를 붙인다. 근시, 원시, 난시의 정도도 디옵터(Diopter)로 표시한다. 근시는 (- )로 원시는 (+)로 표시한다.
즉 -3.0D의 근시란 -3.0D의 오목렌즈를 써야 망막에 가장 정확한 상을 맺는 상태란 뜻이다. 정상시력의 디옵터는 0 이다.

예를 들어 근시나 원시가 전혀없는 0 D라도 백내장이나 각막혼탁 등의 병이 있으면 시력은 0.1이 안 나올 수 있다. 또한 -1.0 D의 근시가 있어도 시력은 0.7-0.8까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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